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승천일과 오순절의 설명

패스티브닷컴 2017.05.16 23:34

출처 :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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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사도들의 복음의 행적을 기록한 책이다. 

책은 예수님의 승천 그리고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시작으로 전개된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복음을 전파했다.

한때 예수님을 배신하고 떠나갔던 그들이 다시금 열정을 다해

예수님의 이름을 전파했던 이유는 사도행전 첫 장을 열면 짐작할 수 있다.


승천일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셨다가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다.

그리고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사도들과 함께한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부활하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사도행전 1:2~9)

 


 

승천일은 바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승천은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보이신 본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40일 동안 사도들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시며

천국복음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마지막 교육을 통해 믿음을 곧추세울 수 있었던 것이다.


오순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성도들은 120명이었다.

이후 성도들은 10일 동안 간절히 성령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린 끝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게 된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각기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오순절은 바로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이다.

부활절로부터 정확히 50일째 되는 날이다.

2천 년 전 이날,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천하 각국 사람들에게 담대히 예수님을 전파해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

 하루에도 3천 명, 5천 명씩 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교회에 큰 부흥이 일어나고, 방언의 능력으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면서 그리스도교는 일대 전기를 맞는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매년 유월절과 무교절, 부활절(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을 지켰으며,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에는

그리스도의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오순절을 지켰다.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부활절)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사도행전 20:16)


사도행전 20장에 나타난 절기의 배열을 보면,

 맨 먼저 무교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부활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오순절이 기록되어 있다.

이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 또 다른 기록을 보자.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

(고린도전서 16:8)


사도 바울이 이방지역인 에베소에 체류하면서

오순절까지는 그곳에 머물러 있겠다고 한 내용을 보더라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이방지역에서도

오순절을 지켰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구약시대의 승천일과 오순절

 

이러한 신약의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예언되어 있었던 것이다.

유월절을 통해 이집트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에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안식일 이튿날)로부터 40일째 되는 3월 1일,

시내산 앞에 장막을 쳤다.

그리고 모세는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뵈었다.

이는 장차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것을 예표로써 보여주신 것이다.


10일 뒤에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다시 시내산에 올랐는데,

이날이 칠칠절, 신약의 명칭으로는 오순절이다.

이날은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로부터 정확하게 50일째 되는 날이었다.


안식일 이튿날(초실절)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

 (레위기 23:15~16)


칠칠절은 초실절(신약의 부활절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로부터

7 안식일 다음 날에 지키는 절기로서,

‘안식일을 일곱 번 지나서 지키는 절기’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49일째 되는 다음 날이 되며,

50일 즉 10일을 다섯 차례 계수하는 의미에서 오순절(五旬節)이라 이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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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벌레의 꿈 2017.05.17 06: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승천일과 오순절을 지킵니당~~

  • 블루루비 2017.05.17 16: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가오는 승천일과 오순절도 은혜롭게 지켜요 ^^

  • 해피아이 2017.09.27 18:56 ADDR 수정/삭제 답글

    승천일과 오순절의 축복을 알고 나니 승천일과 오순절이 귀하게 여겨 집니다.

  • 2017.09.27 21:55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그렇군요! 다소 어렵지만 성경에 나와있으니 꼭 지켜야 하겠네요!

  • 꽁냥이 2017.10.11 19:08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의 가르침을 제대로 살펴볼수 있어 좋으네요^^

어느 교수의 질문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6.04.03 21:22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느 교수의질문"

 


어느 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했다.


질문 1

누가 봐도 감탄할 만큼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런데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해 얼굴에 심한 흉터가 생기고 말았다.

남자는 그녀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질문 2

사업에 크게 성공한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의 회사가 파산해 하루아침에 빈털터리가 되었다.

여자는 그 남자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두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대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질문 1: A 10%, B 10%, C 80%

질문 2: A 30%, B 30%, C 40%


결과를 보고 교수가 말했다.

“여자가 미모를 잃는 것이 남자가 돈을 잃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이로군.”

학생들이 모두 웃었다.

그러자 교수가 화제를 돌렸다.

“모두 이 두 남녀를 연인관계라 생각했나?”

“그렇습니다.”

“하지만 나는 연인관계라 말하지 않았네.”


교수가 잠시 말을 멈추더니 학생들에게 다시 말했다.

“만약 첫 번째 질문의 남녀가 부녀 관계고,

두 번째 질문의 남녀가 모자 관계라면

어떻게 대답하겠나? 원래의 대답을 유지할 것인가?”


교실 안이 조용해지고 학생들이 생각에 잠겼다.

이번에는 학생들이 두 가지 질문 모두 전원 A를 선택했다.


-자오스린의 ‘사람답게 산다는 것’ 中 -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자녀 된 이 여러분, 우리는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요한일서 3:1~18, 새번역)

 출처-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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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촉단비 2016.04.05 16: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머니와 자녀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네요

  • 슬별 2016.04.05 23: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그러네요.. 부모는 자녀가 사고로 인해 큰 상처가 생기도 자녀에 대한 사랑이 변함이 없죠. 자녀가 사업이 망하도 부모의 사랑은 변함이 없죠.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인을 사랑한다면 정말 행복한 사랑을 할 것입니다. ^^

  • 햇살반짝 2016.04.07 10:57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 단비 2016.04.07 11:07 ADDR 수정/삭제 답글

    대단한 반전이네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

  • 하비샘 2016.04.07 11: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랑의 표현은 행동으로 ^^

  • Bubble gum 2016.04.10 22: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세상의 어떤 조건과 상황이 변한다고 해도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은 부모님의 사랑이네요

  • 가브리엘 2016.04.17 16:23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하게 하고 깨닫게 되는 좋은 질문이네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의 진실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 2016.04.03 21:06

 

 

*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의 진실*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lbtruth&uid=3869

 

 

“호랑이가 나타났다!”

 

 

 

 

깊은 산속에서 단독생활을 즐기는 호랑이가

인간들이 북적거리는 도심 한가운데 나타났다고 한다면

그 말을 믿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동물원에서 탈출하는 사건이 벌어지지 않는 한 말이다.

더욱이 우리나라에서는 1946년 평안북도 초산에서 유일하게 야생하던 호랑이를 잡은 후

완전히 멸종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마당에 도심 속 호랑이 출현은 말도 안 된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정말 호랑이를 봤다고 우긴다면 어떨까.


고대 중국의 전국 시대,

위나라 혜왕의 충성스러운 신하였던 방총이 태자와 함께 볼모로 잡혀

조나라 한단으로 떠나게 되었다.

방총은 자기가 없는 동안 왕의 관심이 멀어질까 염려되어 혜왕을 만나 물어보았다.

“전하, 어떤 사람이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면 그의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그 말을 누가 믿겠나?”

“그러면, 두 사람이 와서 같은 말을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반신반의하겠지.”

“이번에는 세 사람이 와서 같은 말을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때는 믿을 것이네.”

방총은 혜왕에게 간청했다.

“전하,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옵니다.

그러나 세 사람이 같은 말을 하면 호랑이가 나타난 것이 되옵니다.

 제가 떠난 후 저에 대해 참소하는 사람이 셋만은 아닐 것입니다.

바라옵건대 그들의 헛된 말을 귀담아 듣지 마시옵소서.”

그러자 혜왕은 방총에게 약속했다.

“내가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니면 믿지 않을 테니 걱정 마시오.”

방총이 떠나자마자 그의 예상대로 혜왕에게 참소하는 신하들이 있었다.

몇 년 후, 태자는 볼모에서 풀려나 위나라로 돌아왔다.

하지만 방총은 혜왕의 의심을 받아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고사성어 ‘삼인성호(三人成虎)’는 바로 위나라 혜왕과 방총의 사연에서 유래했다.

 ‘세 사람이 짜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는 뜻으로,

거짓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하면 곧이곧대로 듣는다는 말이다.


근래 어느 개신교 목사의 천인공노할 범죄 행각은 온 국민을 분노하게 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저지른 일이라 할지라도 비난받아야 마땅할진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이,

그것도 누구보다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모범을 보여야 할 ‘목사’가 벌인

상식 이하의 범죄는 법의 엄중한 심판은 물론, 절대 용서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그런 가운데 필자의 분노에 기름을 퍼부은 건 기독교신문 K일보의 분별 없는 기사였다.

K일보는 당혹스럽게도, 금쪽 같은 자녀의 고귀한 생명을 제 손으로 끊어버린 이유가

목회의 중압감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변론’하고 있었다.

아무리 곱씹어봐도 말도 안 되는 논리였다.

 아무리 스트레스가 크다고 해서 사랑하는 자녀에게

그런 무자비하고 끔찍한 일을 저지를 수는 없다.

밖에서 일어난 일로 인한 스트레스를 집안에서 푸는 건 그 누구라 할지라도,

그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더욱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성도들을 향한 사랑과 희생정신은

 목회자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이기에 목회를 통해 일어나는 일들이

스트레스로 작용할 리는 없고, 그렇다 할지라도 하나님 안에서 금세 용해되기 마련이다.


설령, 그 엄청난 죄를 범하게 된 원인이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치자.

 믿음과 사랑이 부족해 목회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면

목회를 접거나 다른 대안을 강구했어야 했다.

가족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모습을 일찌감치 자각하고 바로잡았어야 했다.


K일보의 기사가 당혹스러운 건 제목부터 이렇게 자질도 없고

심리적 상태에 대한 자각까지 둔한 목사를 변호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기야, 문제의 기사를 쓴 K일보는 언론사로서의 입지를 잃어버린 지 오래다.

 하나님의교회를 근거 없이 비방하는 하피모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토대로

 소설 쓰듯 기사를 내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기사는 공정성은커녕 진실과 팩트조차 무시해버린 찌라시 수준이다.


K일보는 혜왕의 말처럼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니면 믿지 않겠다”는

노력을 단 한 번이라도 해보았을까.

 왜 월간조선, 월간중앙, 신동아 등 유수의 언론사들처럼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와 취재하지 않는 것일까.

올바른 언론이라면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말을 듣게 되었을 때,

저잣거리에 직접 나가 확인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참고자료>

1. ‘호랑이’, 서울동물원

2. ‘호랑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

3. ‘삼인성호’, 청소년 사자성어, 매월당

4. ‘부천 여중생 미라 사건’, 목사 아버지 과거 행적은?’, 일요신문

5. ‘‘좋은 모습’ 스트레스 시달리는 목회자들 영적 건강 점검 필요’, 국민일보

 

출처-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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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촉단비 2016.04.05 16: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을 보는 눈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하는 마음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TOP CLASS 1 2016.04.06 23:51 신고 수정/삭제

      하나님 말씀을 아무나 깨달을 수 있는건 아니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 슬별 2016.04.05 23: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올바른 언론이라면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말을 듣게 되었을 때,
    그 내용이 정말 사실인지 직접 나가 확인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죠..
    그런한 절차 없이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기사를 쓴다는 것은 언론이라는 간판을 내려야겠죠.

    • TOP CLASS 1 2016.04.06 23:54 신고 수정/삭제

      올바른 언론사라면 그렇게 하겠죠~
      뒷배경이 있다보니 생각없이 하는거죠!

  • 오원자서 2016.04.05 23: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빗대 보면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이 많던데요.

    • TOP CLASS 1 2016.04.06 23:56 신고 수정/삭제

      성경에 나와있는 안식일, 유월절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
      성경에는 전혀 나와있지 않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지키는 교회
      누가 더 성경과 반대로 행하고 있을까요?

  • 단비 2016.04.07 11:02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사성어 '삼인성호'에 대해 확실히 알았네요.
    거짓말이라 하더라도 여러사람이 사실이라고 말하면 그렇게 믿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팩트체크가 중요하겠죠..
    더욱이 언론이라면 팩트체크는 필수죠

  • 오원자서 2016.04.12 05: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상홍 씨와 그의 부인을 하나님으로 받드는 게 성경적인가요?
    괜찮으시다면 그들이 하나님이라는 증명을 성경에서 찾아주시겠습니까?
    회신을 기다리겠습니다.

  • skyline 2016.04.12 10:32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알지도 못하고 사실여부를 확인도 안하면서 기사를 써내려 인터넷이나 신문에 올리니 이래서 기래기 기레기 하는가 봅니다

  • 하비샘 2016.04.12 11: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서 기사가 올라오는 그런일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 호나스 2016.07.17 22: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언론은 팩트가 생명 아닐까요~~

  • 애벌레의 꿈 2017.06.19 22: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언론의 사명을 잊은지 오래인 듯하네요.
    리얼 팩트만 전하는 게 언론인 줄 압니다.

  • 소리쨩 2017.07.20 09: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믿고 보지않아 못믿는 사람도 있고 보았기에 증거가 있는 사람도 있고,
    여러분류가 있지만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 어떤교회이며 구원자가 누구이심을 알게되지요

하나님의교회 호박벌의 꿈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 2016.02.22 21:29

 

참 진리를 간직한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닷컴에 소개된

"호박벌의 꿈"

온대지방에 살며 꿀벌과 친척인 벌이 있다. 호박벌이다. 호박벌의 몸 길이는 평균 2.5센티미터로, 다른 벌에 비해 비교적 크고 통통하며 털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벌 중에 가장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자리에 들며 부지런히 꿀을 생산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꽃가루를 잔뜩 묻히고 호박꽃 속에 파묻혀 있는 호박벌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호박벌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호박벌이 나는 것에 대해 ‘신기한 일’이라고 입을 모은다. 공기역학적 이론상 충분한 양력을 얻을 수 없는 날개이기 때문이다. 즉 크고 통통한 몸통에 비해 날개는 너무나도 작고 가볍기 때문이다.  

공중에 뜨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호박벌이 날 수 있는 데는 그만한 비결이 있다. 다른 벌에 비해 월등히 빠른 날갯짓을 하기 때문이다. 호박벌은 초당 무려 250회의 날갯짓을 하며 하루 200km이상을 날아다닌다고 한다. 일주일이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2회 왕복한 거리인 1600km를 나는 셈이다.  

오직 꿀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호박벌은 더 많이 더 빠르게 날갯짓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날개 안쪽의 비상근이 발달하여 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꿀을 얻으려는 호박벌의 간절한 꿈과 노력이 하늘을 나는 기적을 이룬 셈이다.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은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그들이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가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이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9)

많은 기독교인들은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천국은 막연한 믿음만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뜻이 무엇인지 성경을 자세히 연구하고 그리스도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것이 무엇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결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을 것이다. 일요일예배는 그리스도의 뜻과 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출애굽기 20:8, 누가복음 4:16).

끊임없는 노력으로 꿈을 실현한 호박벌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 뜻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실천하려는 날갯짓이 필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예배드리는 날부터 말이다. 그래야 비로소 당신이 그토록 소원했던 천국에 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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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별 2016.02.22 22: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호박벌의 간절한 꿈과 노력이 하늘을 나는 기적을 이루었던 것처럼 천국을 향한 꿈과 노력이 하늘 본향에 돌아가는 기적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

    • TOP CLASS 1 2016.02.23 12:10 신고 수정/삭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가 꿈을 이루게 합니다^^

  • 보매 2016.02.23 00: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천국을 향한 꿈,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가르침에만 순종하면 반드시 가는곳, 우리본향!^^